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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23 17:09
이병국 경북미협 작가, 한국예총 경북지회장 선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47  
이병국 경북미협 작가, 한국예총 경북지회장 선임
경북예술상 한병률·공로상 정운석씨 선정
기사입력 | 2010-02-22

신상률 전 회장과 이병국 신임 회장. 21일 오후 3시 30분 포항 목화예식장 웨딩홀에서 열린 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회장 신상률)제48차 정기총회에서 22대 한국예총 경북지회장에 경북미협 소속 이병국 작가가 선출됐다.


이날 투표에는 안동에서 활동중인 이병국 작가(50·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 지회장 역임)와 현 경북예총 부회장 김병노씨(70·사진작가)가 출마, 1차 투표에서 26:26으로 동점표가 나오자 재투표를 실시, 이병국후보가 당선됐다.


또 신상률 전 회장은 고문으로 추대됐다.


"회원들의 권익과 창작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이병국 신임회장은 당선소감에서 "여러 대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경북예술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제10회 경북예술상 시상식, 2009년도 결산감사 보고, 2009년도 결산(안) 승인 등이 함께 열린 이날 행사에서 경북예술상은 한병률(韓炳律)씨가, 경북예술상 공로상은 정운석(鄭雲錫)씨가 각각 받았다.


한병률씨는 한국사협경산지부 초대지부장 역임했으며 경상북도미술대전 초대작가, 대구사진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정수사진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사진대전(국전) 추천 작가로 활동중이며 그동안 5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정운석(鄭雲錫)씨는 한국미술협회 상주지부장, 경상북도미술대전 운영위원, 전라북도미술대전, 경상남도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현대미술 100인 초대전 등 다수의 국제전 출품했다. 현재 석운요·도예체험장 대표로 활동중이다.

임위혁기자 ching@kyongbuk.co.kr